■ 마이셀프웨딩 자랑하기 ♥ : 신중한 성격이라서 스드메를 한 한달정도 알아본 것 같아요. 저는 묶을 때 한 번에 다 묶고 싶어서 본식스냅까지 한 번에 알아봤는데요. 플래너도 한 세 명 만나보고 웨딩업체도 다녀보고 지인들한테 묻기도 하고.. 그런데 많이 보다보니까 어느 업체를 하고 싶다는 선호도가 생기더라구요. 제일 하고 싶었던 건 시작바이이명순 드레스와 언아더데이 본식스냅이었어요. 그래서 업체를 먼저 정하고 여기저기 견적을 받으러 다녔는데 어떤 친구가 레테에 이 업체명 쭈루룩 적고 견적 보내달라고 해서 견적을 받아보라고 해서 글을 올렸더니 진짜 쪽지가 20개 정도 왔더라구요. 어떤 소개하시는 분께서 여기 가입해보라고 알려주셔서 가입했더니 실장님이 연락이 오셨는데 제가 지금까지 받아본 견적중에 제일 쌌어요. 그리고 저는 이미 많이 알아본 상태여서 플래너보다 비동행 플래너를 더 선호했는데 견적도 좋고 비동행이라 망설일 것 것 없이 거의 바로 계약한 것 같아요. 또 포인트 활동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 내가 선택한 스튜디오 소개 : 저는 신행을 가서 꼭 스냅을 찍고 싶은 열망이 있었기 때문에 스촬은 좀 간소하게 사고 싶었어요. 또 5시간 동안 찍는 것도 자기 만족인데 저는 욕심을 조금 줄일려고 했어요 ㅋㅋ 예랑의 취향은 웅장하고 고풍스럽고 아주 클래식한 분위기래요. 저는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좋았어요.. 절충점을 찾을 수 있고 두 가지 컨셉으로 다 찍을 수 있는게 좋았어요. 그런데 도산공원에서 야외스냅까지 추가할 수 있다고 해서 완전 솔깃해서 디마주로 골랐어요. 다른 분들은 디마주 별로 가격적인 메리트가 없다고 하셨는데 저는 끝까지 마음에 들었던 게 '더퀸바이라리'나 '라리씬세븐' 같은 거였어요. 그런데 처음 가격에는 크게 차이가 없지만 헬퍼비와 원판, 수정본 가격 다 합치니 차이가 꽤 크더라구요. 세미는 세미다 싶어서 이 가격에 이것보다 좋은 선택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디마주를 계약했어요. 이제 다다음주에 촬영을 앞두고 있는데 떨리고 드레스 고르는 일이 설레네요. 피팅을 해볼 수 없고 당일 가서 눈으로 보고 입어보지도 못하고 골라야 하는게 좀 아쉬워요...



■ 내가 선택한 웨딩드레스 소개 :  저는 사실 다*렉트와 먼저 상담을 하고 거의 계약 직전까지 갔었는데요... 마셀과 연을 맺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시작바이이명순이라고 할 수 있네요. 드레스에 대해 1도 몰랐던 시절.. 친구들이 시작바이이명순 정말 예쁘다는 얘기만 듣고 시작을 꿈꾸게 되었어요. 위에서 썼다시피 저는 스튜디오도 세미로 하고 웨딩홀도 예랑 직장에 있는 작은 강당에서 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드레스만은 하이엔드급으로 좋은 걸 입고 싶었어요. 마침 2월 예식이라 평소 꿈꿔왔던 깔끔한 실크 드레스를 고급지게 입어야겠다는 결심도 들었습니다.^^ 시작바이가 고가샵이라 상담받을 때 마다 가성비를 중요시 여기는 양반이 왜 드레스샵을 그렇게 비싼 걸 고르느냐고 약간 타박도 받았지만 ㅎㅎㅎ 예식날 파워청순해질 제 모습이 기대됩니다. 드레스 투어는 없고 처음부터 지정으로 해서 좀 할인도 받았어요~~



■ 내가 선택한 헤어&메이크업 소개 : 컬쳐앤네이처 청담점의 은주원장님을 송미현 실장님께 소개받았어요. 보통 실장급으로 해도 제가 받은 견적보다 가격이 높았는데 원장급으로 해주신다는 말씀에 좋아서 냉큼 계약한 것도 있어요..^^ 제가 머리숱이 정말 적어서 예랑이를 만나기 전에도 결혼식을 떠올리면.. 나같이 머리숱 없는 사람은 웨딩촬영 때 얼마나 안 예쁠까 하면서 많이 속상했는데, 송실장님이 은주원장님이 헤어를 특히 잘한다고 하면서 추천해주셨구요, 피스로 해결할 수 있다고 위로해주셨어요. 또 제가 이목구비가 크고 화려하게 생긴 편이라 짙은 메이크업이나 스모키를 하면 답답해보이는데 이곳은 네추럴한 메이크업이면서도 단점은 보완할 수 있다고 해서 뒤돌아 볼 것 없이 결정했어요. 하지만... 메이크업 상담 다녀왔는데 저는 본식스냅이 메이크업샵부터인데요.. 본점과 달리 청담점은 입구가 안 예쁘고 엘리베이터도 낡아서 좀 실망스러웠어요 ㅠ_ㅠ 예전에 친구데릴러 갔었던 제니하우스는 정말 예뻤거든요... 본식날에는 본점에서 하면 안될려나요;; ㅋㅋㅋ 그래도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제가 계약한 업체의 사진을 첨부합니다. 참고하시고 다들 좋은 계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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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주스튜디오/시작바이이명순/컬쳐앤네이처/언아더데이/송미현실장님 계약했어요~~!!

작성자 : 박정윤 | 작성일 : 2018-10-05 | 조회수 : 165

■ 마이셀프웨딩 자랑하기 ♥ : 신중한 성격이라서 스드메를 한 한달정도 알아본 것 같아요. 저는 묶을 때 한 번에 다 묶고 싶어서 본식스냅까지 한 번에 알아봤는데요. 플래너도 한 세 명 만나보고 웨딩업체도 다녀보고 지인들한테 묻기도 하고.. 그런데 많이 보다보니까 어느 업체를 하고 싶다는 선호도가 생기더라구요. 제일 하고 싶었던 건 시작바이이명순 드레스와 언아더데이 본식스냅이었어요. 그래서 업체를 먼저 정하고 여기저기 견적을 받으러 다녔는데 어떤 친구가 레테에 이 업체명 쭈루룩 적고 견적 보내달라고 해서 견적을 받아보라고 해서 글을 올렸더니 진짜 쪽지가 20개 정도 왔더라구요. 어떤 소개하시는 분께서 여기 가입해보라고 알려주셔서 가입했더니 실장님이 연락이 오셨는데 제가 지금까지 받아본 견적중에 제일 쌌어요. 그리고 저는 이미 많이 알아본 상태여서 플래너보다 비동행 플래너를 더 선호했는데 견적도 좋고 비동행이라 망설일 것 것 없이 거의 바로 계약한 것 같아요. 또 포인트 활동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 내가 선택한 스튜디오 소개 : 저는 신행을 가서 꼭 스냅을 찍고 싶은 열망이 있었기 때문에 스촬은 좀 간소하게 사고 싶었어요. 또 5시간 동안 찍는 것도 자기 만족인데 저는 욕심을 조금 줄일려고 했어요 ㅋㅋ 예랑의 취향은 웅장하고 고풍스럽고 아주 클래식한 분위기래요. 저는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좋았어요.. 절충점을 찾을 수 있고 두 가지 컨셉으로 다 찍을 수 있는게 좋았어요. 그런데 도산공원에서 야외스냅까지 추가할 수 있다고 해서 완전 솔깃해서 디마주로 골랐어요. 다른 분들은 디마주 별로 가격적인 메리트가 없다고 하셨는데 저는 끝까지 마음에 들었던 게 '더퀸바이라리'나 '라리씬세븐' 같은 거였어요. 그런데 처음 가격에는 크게 차이가 없지만 헬퍼비와 원판, 수정본 가격 다 합치니 차이가 꽤 크더라구요. 세미는 세미다 싶어서 이 가격에 이것보다 좋은 선택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디마주를 계약했어요. 이제 다다음주에 촬영을 앞두고 있는데 떨리고 드레스 고르는 일이 설레네요. 피팅을 해볼 수 없고 당일 가서 눈으로 보고 입어보지도 못하고 골라야 하는게 좀 아쉬워요...



■ 내가 선택한 웨딩드레스 소개 :  저는 사실 다*렉트와 먼저 상담을 하고 거의 계약 직전까지 갔었는데요... 마셀과 연을 맺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시작바이이명순이라고 할 수 있네요. 드레스에 대해 1도 몰랐던 시절.. 친구들이 시작바이이명순 정말 예쁘다는 얘기만 듣고 시작을 꿈꾸게 되었어요. 위에서 썼다시피 저는 스튜디오도 세미로 하고 웨딩홀도 예랑 직장에 있는 작은 강당에서 합니다. 그래서 더더욱 드레스만은 하이엔드급으로 좋은 걸 입고 싶었어요. 마침 2월 예식이라 평소 꿈꿔왔던 깔끔한 실크 드레스를 고급지게 입어야겠다는 결심도 들었습니다.^^ 시작바이가 고가샵이라 상담받을 때 마다 가성비를 중요시 여기는 양반이 왜 드레스샵을 그렇게 비싼 걸 고르느냐고 약간 타박도 받았지만 ㅎㅎㅎ 예식날 파워청순해질 제 모습이 기대됩니다. 드레스 투어는 없고 처음부터 지정으로 해서 좀 할인도 받았어요~~



■ 내가 선택한 헤어&메이크업 소개 : 컬쳐앤네이처 청담점의 은주원장님을 송미현 실장님께 소개받았어요. 보통 실장급으로 해도 제가 받은 견적보다 가격이 높았는데 원장급으로 해주신다는 말씀에 좋아서 냉큼 계약한 것도 있어요..^^ 제가 머리숱이 정말 적어서 예랑이를 만나기 전에도 결혼식을 떠올리면.. 나같이 머리숱 없는 사람은 웨딩촬영 때 얼마나 안 예쁠까 하면서 많이 속상했는데, 송실장님이 은주원장님이 헤어를 특히 잘한다고 하면서 추천해주셨구요, 피스로 해결할 수 있다고 위로해주셨어요. 또 제가 이목구비가 크고 화려하게 생긴 편이라 짙은 메이크업이나 스모키를 하면 답답해보이는데 이곳은 네추럴한 메이크업이면서도 단점은 보완할 수 있다고 해서 뒤돌아 볼 것 없이 결정했어요. 하지만... 메이크업 상담 다녀왔는데 저는 본식스냅이 메이크업샵부터인데요.. 본점과 달리 청담점은 입구가 안 예쁘고 엘리베이터도 낡아서 좀 실망스러웠어요 ㅠ_ㅠ 예전에 친구데릴러 갔었던 제니하우스는 정말 예뻤거든요... 본식날에는 본점에서 하면 안될려나요;; ㅋㅋㅋ 그래도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제가 계약한 업체의 사진을 첨부합니다. 참고하시고 다들 좋은 계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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