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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컬렉션

예물

예물은 단순히 신랑 * 신부 둘만의 약속이 아니라 ,새로운 가족 관계를 맺는 것에 대한 반가움의 표현이라 할 수 있다.
신부의 집에서 결혼을 허락해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성의와 예를 다해 마음을 표현하는 뜻인데 특히 결혼반지는 유럽의 종교적인 의식에서 비롯되었지만, 지금은 결혼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증표이다.
결혼반지의 가장 중요한 점은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예물 준비 체크포인트

1. 예물 구입 전 가장 먼저 할 일은 부모님과 예산을 정한다.
보석, 귀금속은 같은 종류라도 크기와 품질, 디자인에 따라서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무엇을 얼마나 할 것인가에 앞서 얼마 정도를 쓸 것인가를 먼저 정해야 한다. 미리 예산 계획을 세워가면 마음에 드는 것을 편리하게 예산에 맞춰 구입하는데 도움이 된다.

2. 비용은 전체 결혼비용을 기준으로 산출하면 무리가 없다.
한국 평균 결혼비용은 3천1백만원 정도며 예물구입비는 결혼자금의 10~15%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실속을 생각하는 신세대 신혼 부부들은 이보다 적은 1백 50~2백50만원 정도의 비용을 예물 구입에 쓰고 나머지 비용을 혼수나 신혼집 마련 등에 사용하고 있는 커플들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각 보석상은 저렴한 패키지 상품들을 만들어서 젊은 신혼부부들을 공략하고 있다.

3. 결혼 30~60일 전에 예물을 구입해야 한다.
결혼예물은 함 속에 넣어 신부에게 전해지므로 '함을 언제 들이는가'에 따라 보석을 구입하는 시기가 달라진다. 예물을 고르고 세팅을 하는 시간이 대략 일주일 ~ 10일 정도 걸리므로 결혼식 한 달 전에 예물을 구입하여야 한다. 구입한 보석은 대부분 함들이기 일주일 전 쯤 찾아가는데 결혼 진행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한다. 시계는 반지를 사고나서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 시계를 사고 나서 그에 어울리는 반지를 찾기보다 반지를 사고 나서 시계를 구입하는 것이 훨씬 쉬우므로 예물시계는 반지 구입 후에 구입한다.

4. 본인들이 원하는 종류와 디자인으로 고른다.
혼수예물은 신부와 시어머니가 함께 구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른과 함께 구입하다 보면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은데 예물은 살림살이가 아니므로 본인들이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요즘은 부모님이 예산과 종류를 정하고 본인들이 마음에 드는 브랜드와 디자인 등을 고르는 추세다. 또한 용도를 생각하고, 예물은 계속 착용 할 것을 생각해서 유행을 타지 않는 예쁘면서도 무난한 디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더욱이 선택한 디자인이 본인에게 어울리는 것인지도 잘 판단하여 골라야 한다.

5. 예물 출고시 체크사항
계약한 품목과 디자인의 확인 및 싸이즈를 체크하고, 메인보석이 다이아몬드 등 천연보석일경우 감정서나 감별서가 계약시의 등급 또는 품질로 일치하는지 확인해야 하고, A/S등 사후관리를 꼼꼼하게 챙기는 것도 중요하다.


예물의 기본 구성

신부 : 다이아몬드 세트 , 커플링, 진주 세트, 유색 세트, 패션 세트, 쌍 가락지
신랑 : 다이아 반지 or 커플링, 시계 , 금 목걸이

Tip 위의 구성은 상황에 따라서 얼마든지 조율 가능하며 최근에는 다이아 세트와 커플링 정도를 많이 선호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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